[Buzzni Talk] 버즈니 10년, 고스란히 담긴 '성장의 즐거움'

[Buzzni Talk] 버즈니 10년, 고스란히 담긴 ‘성장의 즐거움’

[Buzzni Talk] 버즈니 10년, 고스란히 담긴 ‘성장의 즐거움’

버즈니는 커머스 AI 관련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1위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버즈니 크루들은 ‘성장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합니다.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직접 들어보기 위해 ‘버즈니톡’ 대화방을 열었습니다.

오늘의 대화상대

김용문 최고운영책임자(COO, 이하 오스카)를
버즈니톡 두번째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

오스카님을 버즈니톡에 초대했습니다

오스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버즈니 COO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럼요 성심성의껏
말씀드리겠습니다 🙂

버즈니 운영총괄의 역할로
2가지를 말씀하셨는데,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먼저 경영진 OKR매니저 역할이 있죠
CEO, CTO, CAIO, CPO 등이 회사 전체 운영상황에 대한 정보를 인지하고 경영진이 균형적인 결정을 하도록 기준을 만들어 기록하죠

또 회사경영전략은 회사의 상위전략에 맞춰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조직적 배치를 위한 전략을 경영전략조직과 함께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해요

처음에는 개발자로
입사했다고 들었어요

네 맞아요 원래 전공은 마케팅이지만 어려서부터 개발에 관심이 있었어요

2010년쯤 웹시대에서 모바일시대로 전환되면서 재미있는 영역과 기회의 분야가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죠

혹시, 버즈니가 첫 회사예요?

그건 아니에요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1년정도 개발자로 일했어요

그 다음에 버즈니에 입사했는데 그때 버즈니는 총 5명 정도 규모였어요

초창기때네요 신생 회사인데 입사를
마음먹게 된 이유가 있나요? 🤔

나름 배팅을 했죠 😃

공동대표인 저스틴과 피터가 워낙 뛰어난 개발자였고, 그들의 끈기와 솔직함이라면 뭐든지 되겠다 싶었죠

이렇듯 오스카는 두터운 신뢰를 가지고 버즈니에서 개발자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하지만 버즈니가 기획자가 필요해짐에 따라 오스카는 개발과 기획을 같이하는 기획자로 전향하게되고,
다양한 모바일 앱서비스를 만들게 됩니다.

그당시 많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몇십개 서비스중에 뭐든지 잘되는게 있지 않을까 생각에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중 홈쇼핑모아가 가장 큰 비즈니스로 도약을 했습니다.

이후 오스카가 담당하는 영역이 회사 운영 총괄로 더욱 확장되었는데요.
당시를 회상하며 오스카는 “회사 매출과 규모가 확장되면서 이에 따른 조직적인, 문화적인 문제가 복합적으로 많아졌다.
회사경영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결정과 운영이 회사에 주는 영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 대해 몇가지 물어볼게요
버즈니는 조직구조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맞아요 조직구조를 통해서 회사의 상위전략을 구체화하고 추진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경영진뿐만 아니라 조직개발 담당자와 함께 전문적이고 균형적인 조직구조를 설계하고 추진하고 있어요

음.. 그럼 평소 버즈니 크루에게
요구하는게 있나요?

저는 회사와 구성원의 관계를 결혼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약속을 잘 지키는 건 당연하겠죠

신뢰를 중요시 하는군요🤝

으음- 경영진으로서 회사의 입장에서 이야기고요 구성원에게 무엇을 요구하기보단 우리가 같이 가는 방향과 이뤄내는 결과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성장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이해되네요

그런가요? 🙂

버즈니에서 이 분들을 찾고 있죠?

네 ㅎㅎ 30명 정도 채용할 예정이에요 

프로덕트 매니저부터,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QA매니저,
iOS 클라이언트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UX 디자이너,
제휴 매니저,
회계담당자는 물론,

올해 초 설립한 ‘버즈니 AI Lab’에서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백엔드 엔지니어를 찾고 있어요

버즈니는 회사전략에 맞춰 필요한 조직구조를 설계하고 그에 해당하는 인적자원에 대한 배치에 집중하여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오스카는 현재의 버즈니 크루와 새로운 크루들이 어울려 성장의 즐거움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버즈니가 앞으로 가져갈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버즈니는 미래를 그리면서 여러 단계를 거쳐왔어요 현재 단계에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엇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죠?

지금은 환경이 급변하면서 기회도 많아지고, 할 수 있는 일도 다양해 지고 있어요

이럴때일수록 버즈니는 지금 운영하고 있는 홈쇼핑모아에 집중해 모바일 홈쇼핑 생태계 전략 핵심을 중심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펼쳐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나온 단계도 궁금해요

🙂 먹고 살기 위한 단계도 있었고,
가능성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는 단계도 있었죠

다음으로는 꾸준히 개발해온 서비스들의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는 단계도 있었어요 🤔

마지막 질문이에요
버즈니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버즈니는 태생이 회사경험이 없는
컴퓨터 공학 대원생으로부터 시작해서
벤처업계의 극심한 생존율을 뚫고 지금까지 성장했어요

그 과정에서 부족한 점도 여과없이
드러나고 상처도 많았죠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경험 덕분에 두려움 없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됐어요

버즈니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

그럼요 버즈니 크루들과 함께 앞으로 더 큰 그릇이 될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해 가기로 약속했어요

그 끈기와 동력을 CEO가 당연하게 가지고 있죠 🙂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줘서
제가 감사드려요

그럼 전 이만

넵!

오스카님이 버즈니톡에서 나갔습니다

오스카는 버즈니가 지향하는 ‘성장의 즐거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성장에는 즐거움과 성장통이 동반해요. 저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힘들지만 즐거움을 찾는 과정과 작은 성과에도 희열을 느끼는 방식을 배웠습니다. 모두 버즈니에서 자신만의 성장의 즐거움을 느끼는 방법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