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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니는 ‘ 구성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회사와 구성원의 성장’ 을 목표로 합니다.

버즈니는 모든 버즈니크루가, 자신의 커리어와 역량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마주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Joy Of Growth

‘성장의 즐거움’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즐거운 업무 환경 속에서 구성원들의 재능과 가치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계속해서 버즈니다운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역할 조직

버즈니크루는 스스로가 결정권자로서 모든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더불어 많은 이야기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합니다.
내가 내 분야의 전문가로서 얼마만큼 성장할 수 있는지는 오롯이 나에게 달려있습니다.

불필요한 체계가 없는 환경

우리는 모두 서로 존중하며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딱딱한 직급 대신 닉네임으로 서로를 부르고,
불필요한 형식의 보고가 아닌 위키와 슬랙 스몰톡을 통해 업무 유관자와 그때 그때 공유합니다.

기회와 보상

더 나음을 생각하고 실행하는 버즈니크루는 언제나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성장의 즐거움을 즐기는 것은 버즈니의 가장 큰 성과로서, 그에 맞는 보상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실패가 아닌 경험

우리는 실패가 아닌 “경험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경험은 쌓일수록 더 좋은 다음을 만들 수 있다고 믿기에, 많은 시도를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하기 좋은 환경

최고의 퍼포먼스는 좋은 환경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기에,
업무에 필요한 최신 업무 장비와 쾌적한 사무실 환경에는 적극 지원 합니다.

배움에는 무한으로 지원

넓은 지식의바다에서 우리는 배워도 배워도 부족함을 느낍니다.
배움에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사내 도서관 운영을 통해 무제한으로 도서를 신청하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외부 교육 뿐만 아니라 내부 세미나 등 다양한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

버대리

버즈니 크루들이 자율적으로 근무시간을 관리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내 포털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데이 토크

매주 금요일 두시!

전체 버즈니크루가 모입니다.

프라이데이 토크 시간을 통해
비즈니스 이슈나 업무 방향성 등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버즈니크루를 소개합니다

버즈니크루들의 버즈니 라이프가 궁금하신가요?

각자의 구성원들이 어떤 역할들을 담당하고 있는 지, 버즈니 속에서의 생활은 어떤지 궁금하실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버즈니 구성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천천히 읽어봐주세요. 🙂

[홈쇼핑모아] 클라이언트팀 안드로이드 엔지니어 / 제이(Jay)

1. 제이,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Jay 입니다. 버즈니의 메인 서비스인 홈쇼핑모아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요.

사용자가 직접 사용하고 피드백을 바로바로 주는 업무이다보니 책임감도 더 생기고 그만큼 성취감도 있답니다. 앱 배포 후에 오류가 눈에 보이면 뜨끔뜨끔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디자인과 기획에 맞게 오류없이 개발하고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클라이언트 엔지니어는 아이폰 개발자와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구성되어 있고,

저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검색서비스 기획자, 서비스 기획자, 디자이너, QA, 백엔드 개발자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업무를 합니다.

서비스가 점차 성장하면서 회의도 많아지다 보니 안드로이드 담당 개발자의 인원이 늘어나고 나서는 제가 팀장 역할로 주로 회의에 참석하지만,

앱 영역별로 업무 분담을 해서 각자 맡은 영역을 개발하고 코드 리뷰를 하면서 맞춰가고 있어요.

개발 언어는 Java 와 Kotlin 을 병행하고 있고, Github, Jenkins, Jira, Slack 등의 업무 툴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개발환경은 원래는 5k 아이맥이었지만 이동성을 위해 4k 모니터와 맥북프로로 변경했습니다. 그 외에 요청하는 대로 구매하는 테스트 폰이 많아요.

OS 버전 및 제조사 별로 폰이 없어서 대응이 안된다는 핑계는 댈 수 없답니다 ^_ㅠ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처음에 버즈니와서 놀란건 회사 출근하자마자 아침먹는게 당연해서 놀랐는데 지금은 제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아침, 점심 잘 먹고 몸도 건강하게 잘 성장했죠..ㅎㅎ 좋은 점은 회사다니면서 돈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식비, 간식비를 회사가 모두 제공하고, 2년 이상 근무 시 교통비까지 지원해준답니다!

자기계발비로 좋아하는 영화도 보고 헬스를 등록해서 운동도 할 수 있구요. 도서지원비로 소설책이나 만화책도 구입할 수 있어요

근무 연차 별로 주어지는 혜택도 다양해서 내년(근속 5년차)이 또 기대됩니다.^^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MAU 100만과 해외 워크샵이 기억에 남아요.

회사에서 세운 목표를 다들 열심히 노력해서 100만을 달성하고 해외 워크샵이 확정됐을 때 모든 직원들이 기뻐하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100만 MAU 라는게 우리나라 쇼핑앱을 통틀어서 10위정도 되는 사용자 사용량을 의미하는데 `내가 만드는 앱이 이정도로 많이 사용하는구나!` 라고 느껴서 자부심도 생겼어요.

물론 그때 회사 자금이 많이 여유로웠던 것도 아니지만 대표님 두분이 약속한 내용에 대해 직원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구나라는 인상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5. 버즈니에 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셨나요? 버즈니에 꼭 입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버즈니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홈쇼핑 분야의 1위였고, 대표님 두분의 이력도 좋았구요. 투자도 받는 회사여서 의심없이 지원했습니다.

그때만해도 20명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회사이지만 발전 가능성이 눈에 보였어요. 그리고 딱딱하지 않은 자유로운 느낌도 저랑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버즈니에 입사한지 4년 반 정도 됐는데요. 버즈니는 홈쇼핑모아 서비스도 잘하고 있지만, 이 뿐만 아니라 할 수 있는게 많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저 역시 이곳에서 해보고 싶은것도 많이 있고, 현재도 할 수 있는것도 해야할 일도 많다고 생각이 들어서

오래 같이하고 있습니다. 🙂

[홈쇼핑모아] 서비스팀 오퍼레이션 매니저 / 써니(Sunny)

1. 써니,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홈쇼핑모아의 서비스팀에서 서비스 오퍼레이션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전 경력이 긴 편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경험이 많은편이에요. 디자이너 > 마케터 > 현재는 버즈니의 서비스운영 담당자로서 근무하고 있어요.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버즈니에서 사용자와의 최접점에 서서
– 때로는 사용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도 하고,
– 때로는 사용자 또는 제휴사들의 불만사항을 PM들에게 넘겨서 기획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전달하기도 하고,
– 때로는 개발자들에게 기능상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굉장히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소통해야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인 것 같아요! 🙂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버즈니 문화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월급날 전체 구성원이 치킨을 먹는 날인 오스카데이는 정말 신박했어요!!

통장도 두둑해지고, 배도 두둑해지는 날이라 은근히 기다려져요! 🙂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저는 프라이데이토크 시간이 가장 좋아요. 매주 금요일 전체 구성원이 모여서 한 주간의 이슈 혹은 업무와 관련한 내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이에요.

모두가 다같이 앉아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결과물을 공유한다는건 정말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5. 버즈니에 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셨나요? 버즈니에 꼭 입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저는 일과 삶의 균형이 이직의 가장 중요한 요소였어요.

잡플래닛의 후기를 봤는데, 버즈니는 일과 삶의 균형에 있어서 평이 아주 좋았기에 지원했어요~

또한 복리후생 제도도 꽤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었어요.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개인적인 성장을 정말 소중하게 여겨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도 회사에 근무하면서도 틈틈히 그런 배려를 느끼고 있습니다^^

[검색서비스] 개발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 이리나(Irina)

1. 이리나,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버즈니 검색서비스 개발팀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리나입니다.
2019년 초에 버즈니에 입사해 홈쇼핑모아 앱의 검색과 관련된 프론트엔드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어요. 🙂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검색 서비스조직은 크게 기획, 개발, R&D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발팀은 아이데이션을 통해 여러 abtest를 진행하며 홈쇼핑모아 앱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검색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일하고 있어요.

저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크게 두 가지 일을 하는데요.

홈쇼핑모아 서비스 개발과 서비스 운영을 위한 백오피스를 개발합니다. Javascript, React, Redux, Django 등을 사용한 환경에서 개발하고 있어요.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주 40시간 내에서의 선택적 탄력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점을 자랑하고 싶어요.
내 일정에 맞춰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고, 누구도 간섭하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남들보다 빠른 퇴근으로 평일 저녁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다는 건 직장인으로서 최고의 문화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9-6시 혹은 10-7시를 벗어나 지옥철 퇴근길을 피하고, 웨이팅 있는 맛집도 발 빠르게 들어가고 있어요!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이미지검색 기능을 런칭할 때인 것 같아요. 기획부터 R&D, 개발 모두 오랜 시간 준비했었던 기능이었거든요.

런칭은 abtest를 통해 일부의 사용자에게만 이미지검색을 선보였었는데 배포하려고 엔터 누르는 순간에 떨렸던 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검색서비스의 각 팀원이 함께 만든 기능이기도 하고 처음부터 배포까지 진행한 기능이라 뿌듯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5. 버즈니에 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셨나요? 버즈니에 꼭 입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며 사용자와 소통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었어요.

버즈니를 선택한 이유는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이 넘는 서비스가 있고, R&D 기술을 바탕으로 abtest를 진행하며 사용자 가까이에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다양한 abtest를 통해 실시간으로 사용자 반응을 살피면서 재밌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여러 프론트엔드 개발자들과 매주 밋업을 통해 다 같이 성장하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검색서비스] 서비스팀 프로덕트매니저 / 앤워(Anwar)

1. 앤워,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검색서비스팀의 Product Manager 앤워입니다.

저는 다른 회사에서 s/w엔지니어로 짧게 일하다가, 버즈니에 와서 검색 Product Manager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Product Manager는 해결해야할 문제를 발굴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실행하여 성공적인 Product을 만드는 직무입니다.

저는 항상 더 좋은 검색 결과에 대해 고민하고, 더 나은 검색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 팀은 홈쇼핑모아의 검색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들과 함께 검색기능의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task를 실행합니다.

또한 함께 일 하는 개발자/디자이너/연구자 분들이 더 가치 있는 일, 더 나은 퍼포먼스를 내도록 업무 프로세스,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성장에 대한 지원입니다.

버즈니에는 자기계발비와 개인 도서 지원비를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편하게 살 수 있고, 여행/세미나/공연 등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장려하고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실패에 대해 비난하기보다 함께 원인과 대안을 찾았을 때 입니다. 저도 아직 주니어 레벨이다 보니, 배우면서 성장하는 단계입니다.

진행했던 테스트에서 예상치 못한 이슈가 발생했지만, 감정적으로 비난하기 보단 팀원들이 함께 원인과 대안을 고민해줄 때 가장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5. 버즈니에 오랫동안 재직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

버즈니에는 좋은 동료들이 많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면서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단순히 할당받은 일만 수동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할 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성장하는 동료들의 모습에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힘들 땐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할 일이 있을 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분위기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검색서비스] 검색R&D팀 리서치 엔지니어 / 엘튼(Elton)

1. 엘튼,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검색 R&D 팀의 TL을(팀리더) 맡고 있는 엘튼입니다!

버즈니에는 2016년 3월에 입사해서, 현재 3년 6개월 정도 근무를 하였고,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홈쇼핑모아에 있는 상품의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상품의 카테고리는 홈쇼핑모아의 여러 부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데, 머신 러닝 모델을 이용하여 1억개 이상의 상품에 정확한 카테고리 정보를 부여/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여한 카테고리 정보가 서비스적으로도, 연구/개발적으로도 요긴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검색 R&D 팀은 홈쇼핑모아 서비스를 머신러닝을 활용한 방법으로 발전시켜나가는 팀입니다.

파이썬과 (약간의 다른 언어들과 함께) 여러 머신러닝/딥러닝 프레임워크를 이용하여 여러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팀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는 상품 카테고리 분류, 이미지 검색, 상품 가격비교, 상품 리뷰 분석, 상품 추천, 추천 푸시, 퍼포먼스 마케팅 프로젝트입니다.

조직 구조상 검색 조직 아래에 있지만 검색에 대한 업무 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연관된 업무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저는 R&D 팀의 TL로서 제가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 뿐만이 아니라, 팀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의 로드맵을 함께 고민하며,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있는지 체크합니다.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자신의 컨디션과 리듬에 맞추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꾸준히 좋은 능률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아무래도 괌 워크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MAU 100만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후에 모든 버즈니 구성원들이 다녀왔던 괌은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5. 버즈니에 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셨나요? 버즈니에 꼭 입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활동을 같이 했던 동료가 추천해주어 입사 지원 하게 되었고, 좋은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연구개발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버즈니에서 3년 6개월 넘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재미있게 다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동료들과 함께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재미와 보람이 있으며,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혼자 꾸준히 이끌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프로젝트 오너십 또한 큰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모아애드] 개발팀 백엔드 엔지니어 / 주닉(Zunik)

1. 주닉,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모아애드 조직 개발팀에 있는 백엔드 엔지니어 주닉입니다.

버즈니 광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 모아애드 조직은 서비스 내 광고를 통해 고객과 판매자를 이어주는 가교의 역할을 합니다.

개발팀은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팀 내의 의견 교환이 활발하고 서로 친해서 재미있게 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의 업무는 기존 광고 시스템을 유지 보수하면서 새로운 광고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백엔드는 python 을 사용하고 Kubernetes 기반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입사했을 때 전 회사에 비해서 모든 게 신박 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를 꼽으라면 ‘선택적 자율출퇴근제’입니다. 5일 40시간은 지키되 각자 라이프에 맞게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유연하게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삶의 만족도가 엄청 높아졌습니다.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아무래도 개발자는 자신의 서비스를 출시했을 때 가장 뿌듯하고 자부심이 느껴지죠.

처음으로 서브가 아닌 백엔드 마스터 개발자로 붙어서 개발을 했던 ‘이벤트 시스템’ 을 출시하고 문제없이 운영되었을 때 제일 큰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5. 버즈니에 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셨나요? 버즈니에 꼭 입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이전부터 지인들을 통해 건너 건너서 버즈니가 좋은 회사라는 얘기를 들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관심이 가서 제가 더 찾아보게 되었고 복지, 기술 등을 보고 꼭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장을 굉장히 즐기고 희망하는 저로서 버즈니의 ‘성장의 즐거움’ 이란 슬로건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입사 후 실제로 성장의 즐거움을 느껴가고 있는 중입니다. Keep going ~!

[모아애드] 광고팀 광고 매니저 / 솔(Sol)

1. 솔,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모아애드팀에서 PO(프로젝트 오너)와 BM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솔입니다.
팀 운영 역할과 비즈니스 담당자로 광고 매출 관리, 영업, 운영, 광고기획 등 광고 매출과 관련된 전반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5년 정도의 경력 중 버즈니에서 3년 반정도를 지내고 있어요 🙂

버즈니에 와서 광고 외에도 매출과 관련된 제휴업무, 시장 조사 등 전반적인 비즈니스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해왔습니다.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는 비즈니스팀과 모아애드팀에 소속되어있습니다.

비즈니스팀은 담당 대표님과 함께 시장 동향과 필요한 리서치를 진행하고 경영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아애드팀에서는 PO로써 팀의 방향성과 앞으로의 전략, 그리고 KPI 설정 및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이 하시는 일에 대한 명확한 동기부여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어 함께 일하는 시너지가 나게하는게 목표입니다

모아애드팀은 홈쇼핑모아의 적합한 광고시스템과 상품을 기획 운영 개발하는 팀입니다. 홈쇼핑모아 광고를 통해 홍보 기회가 부족했던 광고주에게는 홈쇼핑 제품을 홍보할 기회를,

유저에게는 제품을 홈쇼핑 제품에 관심있는 사용자에게 노출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팀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모아애드팀은 BM(비즈니스 담당), PM(기획), 그래고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비스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보니 회사에 많은 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많으며

대외적으로는 광고주와 홈쇼핑모아 서비스에 관심있는 여러업체와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버즈니 인사제도 중에는 자율 출퇴근이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요.

개인의 일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2시간 내외에서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은 회사의 근무 만족도를 높여주는 가장 큰 공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100만 MAU를 처음 달성 했을 때가 기억납니다.
제가 입사하고 한창 열심히 일할 때이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많은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주말에도 나와서 MAU 올라가는거 지켜보기도 했고..

모두가 지금의 버즈니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던 시기였거든요 🙂 노력했던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5. 버즈니에 오랫동안 재직하시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저 스스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매 반기, 연마다 업무 회고를 진행하면서 스스로의 업무와 버즈니 생활을 돌아보는데요,

그때 회사와 저의 성장을 고민하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면서
아직은 제가 회사에 기여할 일이 더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해서 업무 전문성을 키우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아리포트] 서비스팀 디자이너 / 에밀리(Emily)

1. 에밀리, 간단히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에밀리입니다. 저는 디자인 전반에 대한 업무를 두루두루 경험해본 것 같아요!
버즈니에 오기전에는 인쇄물이나, POP 광고를 주로 하는 편집 디자이너로서 커리어를 쌓았어요!
그리고 버즈니에 입사하게 되면서 인턴 때는 버즈니의 문화와 관련된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콘텐츠 팀에 합류하게 되었죠 🙂
콘텐츠 마케팅팀에서는 모아리뷰라는 리뷰 콘텐츠에 콘텐츠 스토리 기획, PD,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업무를 하며 크리에이터로써 업무를 해볼 기회를 얻었어요.
현재는 콘텐츠를 만들진 않고 있지만, 그때 배운 경험들이 지금 하는 일에도 좋은 밑거름이 되어서 모아리포트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요.

2. 본인이 속한 조직/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모아리포트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모바일 홈쇼핑 생태계 중심에서 데이터를 통해 3자(쇼핑사, 벤더사, 사용자) 간 연결고리를 만들어 함께 상생 할 수 있게 하고, 다양한 가치를 전달하는 데이터센터 같은 곳이에요.
홈쇼핑모아가 그동안 모아놓은 빅 데이터들을 활용해 어떤 가치를 만들 수 있을지, 저는 그걸 시각적으로 어떻게 더 잘 표현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연구하며 발행하는 모든 아웃풋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죠.
UX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데 어려움도 많지만, 여러 툴을 활용해서 다양한 아웃풋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팀 구성은 개발 직군과 서비스 직군으로 나뉘어 있고, 팀 빌딩 중이라 계속 채용 중이에요 ^^
데이터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3. 버즈니에서 가장 만족하시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버즈니는 성장에 필요한 지원은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업무 관련 도서는 무제한 신청 가능하고, 최신 장비들이나, 외부 교육, 컨퍼런스, 업무 관련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개인 도서 지원비, 자기 계발비 등 다양한 복지들도 있죠!
이런 복지들이 잘 작용해서 문화에도 잘 녹아 있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 확장한 3층 B-lounge에서 구성원들과 소통도 하고, 지식을 나누는 문화도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고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해요.

4. 버즈니 구성원으로써 가장 자부심을 느꼈거나 뿌듯했던 순간,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예전에 모아리뷰 작업 당시에 홍샷 파운데이션 리뷰 영상을 만든 적이 있었어요.
제가 기획했던 첫 번째 리뷰였기 때문에 기억에도 가장 많이 남아요.
스토리보드도 처음 써보고, 편집도 서툴렀던 시기였거든요.
모델 섭외도 고민이 많던 차에 영상에 얼굴도 다 나가고 난처할 수 있는 스토리였는데 흔쾌히 모델을 해주신 엘튼께도 너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쩌면 귀찮을 수 있는 일들인데 버즈니 동료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콘텐츠 촬영하는 날은 힘들기도 했지만, 항상 즐거웠던 거 같아요.
그렇게 만든 홍샷 콘텐츠에 대한 반응도 좋았고, 영상에 대한 기사가 나갔을 때는 더 뿌듯했어요! ^^

5. 버즈니에 입사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이셨나요? 버즈니에 꼭 입사해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버즈니를 오게된 계기는 전 회사가 엄청 가부장적이고 수직적인 조직이었거든요!
기계적인 일들을 했었고, 새롭고 주도적인 일들에 대한 갈망이 있었을 때 버즈니 공고를 보게 되었죠.

당시 인턴으로 입사했을 때는 고민이 참 많았어요. 그동안에 커리어를 버리고 인턴으로 다시 입사하는 게 어려운 결정이긴 했지만, 버즈니의 수평적인 문화가 큰 메리트가 된 것 같아요.

버즈니에 가면 즐겁게 일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입사를 하게 되었고, 버즈니에 다니는 2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성장을 했고, 현재도 만족하며 다니고 있어요! 🙂